본문 바로가기

MICE Infra

HOME MICE 인프라 > 개최지안내

강원도

해가 떠오르는 아침의 고장

FAST FACTS

강원도 요약정보표
면적인구평균기온관광객
16,866 ㎢ 1,549 (단위 : 천 명) 대관령 2월 -21℃, 6월 32.3℃ (연평균 6.6℃)
강릉 2월 -12.5℃, 8월 36.5℃ (연평균 12.9℃)
춘천 12월 –17.4℃, 8월 35.6℃ (연평균 11℃)
91,408,487명
(내외국인 포함, 문화관광정책연구원)
어둠이 내리는 알펜시아 스키장과 숙소 전경

강원국제회의센터

(Gangwon Convention & Visitors Bureau)

수려한 자연경관에 매료된 전 세계의 관광객들의 매년 끊임없이 찾는 레저와 겨울스포츠의 고장이며,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개최지이다.
강원국제회의센터는 강원도에서 주최하는 국제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돕고, 행사유치, 컨벤션시설 및 전문 업체 소개, 참가자 편의제공 등 모든 것이 원스톱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신나는 레포츠 휴양지

강원도는 춘천-원주 간 중앙고속도로를 축으로 수도권 1일 산업 휴양 벨트가 형성되어 있다. 원주-강릉 간 영동고속도로 등 정국을 잇는 고속도로를 이용해 한결 찾기 편리해진 강원도에는 용평리조트, 성우리조트, 휘닉스파크, 대명비발디파크, 강촌리조트 등 국내에서 가장 많은 리조트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강원도의 아름다운 동강 주변에는 카약, 래프팅 등의 수상스포츠가 발달했을 뿐 아니라, 번지점프, 패러글라이딩, 산악자전거 등의 X-GAME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적의 레포츠 휴양지다. 이처럼 신 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레저 스포츠 외에도 강원도 지역의 설악산과 주요 바닷가 해수욕장 주변에는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리조트가 조성되어 있다.

생명건강산업의 육성화 정책

강릉시 강릉과학산업단지에는 기능성 세라믹 신소재 기초 및 조합원료 공급사업에 주력하는 세라믹 신소재산업클러스터가 조성 중이다. 약 1,000억 규모의 세라믹 신소재 관련 사업은 2008년까지 2단계 사업으로 나뉘어 강릉과학산업단지와 북평국가산업단지에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삼척대학교 부근과 북평산업단지에는 테크노밸리, 종합방재정보과학센터 등이 건립되어 바이오산업, 의료기기산업, 신소재/방재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다. 강릉에는 해양수산자원화센터, 세라믹 신소재 클러스터, KIST 강릉분원, 심층수단지 등이 설립되어 해양생물 신소재산업을 담당하게 된다. 또한, 원주 지역에는 의료기기 클러스터, 의료기기 전용단지, 한방단지, 서울대 첨단바이오 연구단지 조성을 통해 의료기기 정보통신 한방산업을 육성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한류의 중심지 역할을 하던 춘천지역에는 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바이오단지, 생물산업단지, 문화산업클러스터 조성사업이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