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인사이드

MICE 이슈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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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댈 곳 없는 MICE 산업, 터널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

국내외적 악재가 닥칠 때마다 가장 먼저 그리고 가장 크게 피해를 받은 분야가 MICE 업계이다. 멀게는 2003년 사스 바이러스 사태부터 2015년 메르스 사태, 2017년 사드 미사일 사태 그리고 지난해 돼지 열병 사태가 대표적이다. 한 예로, 2015년 메르스 사태로 인해 전국의 컨벤션 센터에서 취소된 행사가 200여 개(한국관광공사 발표자료)에 달했고 진행된 행사 역시 참가자 수가 대폭 줄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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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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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E는 어떻게 위기관리를 하고 있는가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비상사태선포와 정부의 코로나19 ‘심각’단계 격상은 더 이상 MICE업계 수준에서의 예방 조치와 준비만으로 충분하지 않음을 의미한다. 업계의 위기 극복을 도모하고 나아가 위기 속 MICE 산업의 회복을 위한 협회(한국MICE협회, 한국PCO협회)의 목소리를 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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